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강릉 수해복구 자원봉사
2001년 (사)새생명복지회로 공식출범하여 더 넓은 세상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펼치고자 2007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전 세계에 회원을 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합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 최종 목표는 인류복지 입니다
인류복지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그 과정속 사랑이야기를 엿봅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강릉 수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이야기 입니다
절망이라는 터널을 지나 용기를 만나기까지....
2002년 9월 11일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강릉지역 수해복구 자원봉사를 위해 찾아간 날은 어느 맑고 화창한 가을날이었습니다
너무 하늘이 맑아서 도저히 태풍 피해를 입었을 것 같지 않은 날씨였지만 '강릉'지방에 도착했을때에는 사방에 널려 있는 쓰레기 더미가 그날의 상활을 짐작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평생 수해라는 것을 모르고 지냈어...."라는 이웃 할머니의 말씀어첢 평소 수해가 나던 지역이 아니였기에 이번 태풍 루사로 인한 피해는 물질적인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심한 상태였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 30여명은 대부분 주부들로 이루어져 있었지만 피해 주민들의 큰 상심을 알았기에 어려운일, 힘든일 마다하지 않고 성심껏 복구활동에 임했습니다
강릉 주민들이 태풍 피래로 인한 절망을 딛고 용기를 내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새생명복지호(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의 작은 정성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은 계속됩니다 전 세계 모두가 행복하게 웃을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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