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5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14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다녀와서 투발루에 무지개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14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다녀와서
투발루에 무지개를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2001년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로 공식 출범하여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노력합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전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행복을 전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14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다녀와서
투발루에 무지개를



2013년 5월 13일 수몰위기에 처한 투발루를 돕기 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일요일 아침 일찍 두 아이와 함께 대회 장소인 올리픽공원으로 향했습니다. 이미 공원에 파아란  사랑의 물결이 넘치고 있었습니다. 행사가 하나 하나 진행이 되면서 처음에 가볍게 아이들에게 지식이 아닌 체험학습 처럼 생각했는던 제가 얼마나 부족한지 깨닫게 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렇게 뜻깊고 사랑이 가득한 행사에 참여한 것에 감사하며 돌아왔는데 며칠 후 둘째아이가 다닌는 초등학교에서 강동구에 주최하는 '환경의 날' 행사 관련 초 중학교 대상 포스터와 글짓기 공모가 있다는 가정 통신문을 받았는데 둘째아이가 "어머니 !저 글짓기 부분에 나가도 싶어요"하는 겁니다. 그래서 "글 짓기보다는 그림에 소질이 있으니 포스터를 그려보지 그러니?"했더니 이번에는 글짓기를 해보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지난번 투발루 돕기 행사 다녀온 내용을 쓰면 되겠다했더니"아하! 그러면 되겠네요"하며 투발루에 무지개를 "이라는 제목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주최로 참여한 것과 우리들이 환경을 보호하기위해 연필도 아꺼쓰고 전기도 아끼고 자동차 사용을 중이자 등으로 글을 출품했는데 기대치 않게 강동구 초등 글짓기 부문 최우수상을 받겠되었답니다.


그런데 상을 받게된 것과 함께 아이가 "그럼 이제 많은 사람들이 투발루 나라에 대해 알고 더 많은 사람들이 도와 주겠네요"하고 묻는 것입니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의 마음에 사랑이 가득하고 저에게도 따뜻한 사라을 전할 수 있고 많은 깨달음을 억데 해주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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