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30일 화요일

아마릴리스 벨라도나(Amaryllis belladonna)

수선화과 여러해살이풀 구근식물
남아메리카 원산. 여러종을 교배하여 만든 식물
꽃말 자랑, 수다쟁이, 은은한 아름다움, 인공적, 침묵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대구 U대회 성공기원^^*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소외된 이웃의 따뜻한 이웃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새생명복지회의 새 명칭 입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도모 하며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국제지원, 긴급구호 등 전문적인고 꾸준한 보기활동을 펼칩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있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븡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의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네번째 이야기 대구 U대회 성공기원 대구사랑

2003년 7월 6일 일요일 사단법인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을 비롯한 대구시민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구 달서 두류공원에서 '대구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03년 8월 대구에서 열릴 대구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마련된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주최 이날 행사는 1km 가량의 도심 행진을 포함, 대구 공업대학을 출발해 두류공원 야외음악당에 이르는 총 3km의 거리를 행진하는 것으로 진행돼 대구에 U대회 붐을 조성시키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무섭게 쏟아지는 굵은 빗줄기 속에서도 예정대로 진행되었는데, 참가자들은 분홍색 유니폼 위에 미리 준비해온 우의를 겹쳐 입고 활기차게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유모차를 미는 아빠·엄마, 얼굴에 태극기를 그린 할머니, 심지어는 휠체어를 탄 장애우까지 이 행렬에 동참해 곳곳에선 대구 두류공원 일대가 우의 입은 천사들로 뒤덮였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 였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4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는 1부 걷기 퍼레이드가 끝나고 대구U대회의 성공기원을 담은 기원선이 발사되자 행사 분위기는 더욱 고조되기 시작했습니다.
가족과 함께 참가한 미군 마이클 토마스 샤딩거씨도 "이 비가 끝까지 멈추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장에는 대구 U대회 조직위 집행위 박상하 위원장과 김일윤 의원, 자민련 김부기 위원장등 각계각층의 내빈이 참석하여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의 회원들을 격려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구지하철 참사 유가족 대표 윤석기씨도 대책위원 5명과 함께 들러 조용히 행사를 관람하기도하였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장길자 회장님은 이날 KBS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대구U대회를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들로 인해 다소 침체돼 있는 대구에 오늘 행사가 새로운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는 이날 불우청소년들이 대구에서 열리는 U대회를 관람할 수 있도록 개막식 입장권을 구입하여 전달하였습니다.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송엽국(松葉菊)

솔잎 채송화, 사철채송화
석류풀과 여러해살이풀
남아프리카 원산
꽃말 나태, 태만



2015년 6월 27일 토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우리 가족의 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우리 가족의 일"
 도움의 손길과 사랑의 마음 '제1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제16회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 회장 장길자)는 30년 넘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와온 장길자 회장을 중심으로 재난과 질병, 빈곤 등 고통에 시달리는 세계인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랍니다.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일은 모두 우리 가족의 일입니다. 
네팔 가족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과 사랑의 마음을 보냅시다!”


이번 행사에선 문화적 차이와 경제난으로 힘겨운 다문화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 가정을 돕고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보내기 위한 결의도 다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6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개최되기 바로 전날인 4월 25일, 네팔에서 대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그 소식을 접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 행사 당일 엄청난 재앙으로 고통 받는 네팔을 돕기로 결정했습니다.


애타는 심정으로 도움을 촉구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장길자회장의 호소에 참석한 회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습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현지 회원들을 통해 이재민에게 필요한 천막 3000동과 쌀 2000포, 생수와 라면 등 1억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하고 있답니다.
또한 추가로 필요한 것을 파악하고자 한국에서 지원팀을 꾸려 현지로 파송했습니다.
네팔 현지 회원들은 가족과 이웃을 위해 피해 복구, 사상자 구조 등 자원봉사를 펼치며 실의에 빠진 재난 현장에서 희망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걷는 거리에 행복이 더해지고 활짝 핀 봄꽃처럼 희망의 꽃이 피워지길 기대한다”는 말로 준비된 개회사를 마친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장은 “행사장으로 향하는 동안 네팔에 머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연락을 취하며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전해 들었다”며 “네팔에 규모 7.8의 지진이 일어나 건물이 붕괴되고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지금도 여진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한다”면서 네팔 지진 피해 지역에서 구호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 가족걷기대회는 가족, 친구와 함께 걸으며 가족사랑을 되새기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대표적 행사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행사는 식전행사와 기념식, 걷기대회, 부대행사 등으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새생명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과 국방부 전통의장대의 호국무예 시범, 국방부 삼군통합의장대와 여군의장대의 동작시범과 군악대 연주 등 참석자들을 격려하는 다채로운 식전행사에 이어 장길자 회장의 개회사와 그간에 모은 성금을 이웃에게 전하는 성금 전달식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시와 경기도에서 추천한, 빈곤과 질병, 문화적 소외에 시달리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저소득가정에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했습니다.평화의 광장에서 시작해 산책로를 지나 다시 광장으로 돌아오는 2부 걷기대회에서는 행사를 상징하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행사 참가자들의 물결이 가족과 이웃, 사회를 보듬는 사랑의 끈을 떠올리게 하며 장관을 이뤘습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대사는 축사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사회·문화 · 국제적 행사에 함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며“세계인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주최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하산 타헤리안 주한 이란 대사는 “가족끼리 뿔뿔이 흩어지는 오늘날 가족화합에 있어 매우 훌륭한 의미를 갖는 행사”라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인류애적인 차원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자녀를 위해 아낌없이 사랑을 베푸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지구촌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해 인류 복지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국내를 비롯해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세계인을 위해 아동·청소년·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포괄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는 이유입니다.

황금낮달맞이 꽃(오에노테라 프루티코사)

바늘꽃과 두해살이풀
미국, 멕시코 원산
개화시기 6~7월
꽃말 말없는 사랑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1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글로벌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활동은 이웃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있습니다

 
온 세계에 사랑과 희망을 전해 모두가 행복한 인류복지를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귀 기울여 보세요..들리시나요?.....전 세계에 울려퍼지는 사랑나눔의 소리 WE LOVE U~~!!


국제위러브유운동본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1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한가위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위한 어머니의 사랑나눔 잔치

"해외에서 오신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한국에 와서 어려운 점이 많으실 텐데..한국에서도 이삼십년전에 해외로 많이들 일하러 가서 여러분의 어려움이 얼마나 많을까 짐작이 됩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 내십시오 '서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한가위를 맞아서 해외세서 오셔서 수고해주시는 가족들을 위호해 드리려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송편과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대표하는 명절음식 송편을 비롯해 갖가지 잔치 음식이 차려진 식탁에는 푸짐한 한가위 인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았습니다



'해외에서 오신 가족'이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격려 인사처럼 함께 담소하며 음식을 나누는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간에는 명절날 고향집에 모이 가족들처험 정겨움이 묻어났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2007년 9월 16일 일요일 안산문화원(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에서 '한가위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위한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개최하였습니다



명절마다 이웃과 함께하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이 제11회를 맞아 시화, 반월공단이 위치한 안산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가족 약 8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명절음식 나누기, 한국전통문화 및 전통놀이 체험과 선물 증정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안산문화원 3층 '문화사랑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회원들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은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안산문화원 부속 건물인 전통 초가와 바깥 잔디밭에서는 한복 입어보기, 송편 빚기 등 명절 분위가가 물씬 풍기는 한국 전통 체험 공간과 투호, 제기차기, 엿치기 같은 전통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활기를 띠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가 다른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에게 설, 추석 같은 명절은 떠나온 고향과 가족이 더욱 생각나는 날입니다

가을걷이를 마치고 풍성한 마음을 함께 나누며 가조의 정을 돈독히 하는 명절은 세계 각국이 일반이라 중국과 베트남을 비록하여 몽골, 필리핀, 러시아, 나이지리아 등 모두 6개국 출신의 외국인들은 사랑나눔 잔치를 토해 고국의 명절과 가족을 떠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생활 초기에는 어려움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탔다는 이들은 이날 "명절날 가족들과 함께한 것처엄 고향의 어머니가 일일이 챙겨주시는 것처럼 따듯한 사랑을 느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에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외국인들은 한복을 입어보고 절도 배우며 "한복은 정말 예쁘디"고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한복은 입은 가족들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촬영해준 즉석기념가진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필리핀 주부 랄린 씨는 새색시 한복을 입어보면 행복해 하였습니다

송편 만드는 과정을 신기해하던 몽골인 주부 도야씨는 "한국 문화를 접해보니 무척 재미있가"면서 몽골 나담(몽골 국가축제 ) 축제 때의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기는 어른들만이 아니어서 한복을 입고 앙증맞게 절하는 꼬마, 투호의 살을 집어 들고 혼자 신이난 꼬마, 입에 엿이나 송편을 물고 다니는 꼬마에 이르기 까지 아이들도 한껏 명절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전통체험 순서 후 선물증정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한가위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소망을 담아 참석한 가정마다 명절 선물세트가 증정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2007년 4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당시 새생명복지회 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9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때 회원 가족 어린이들이 낙도와 해외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기증했는데 그 중 일부가 전달된 것 자신을 닮은 귀여운 인형과 새 학용품을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석한 몽골대사관 쟈르갈싸이한 일등서기관은 자국민들을 위해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마련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측에 감사를 표하며 "가족 사랑의 기본인 어머니의 사랑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2010 클린월드운동 겨북동부지부

전 세계에 회원을 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나눔 실천합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최종 목표는 전 세계인 모두가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진정한 인류복지 입니다

인류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환경도 생각합니다

문명과 과학이 발달하면 할 수록 우리의 삶은 편리해 지고 있지만 그 만큼 환겨오염은 갈 수록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현실 환경오염으로 부터 오는 재난 !!! 이제는 우리의 관심이 필요할 때 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어머니의사랑을 온세상에 2010클린월드운동

10월 3일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환경오염으로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정화시키려 '클린월드 지구환경 정화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날 전 세계 150개 국가의 도시에서 클린월드 활동이 동시에 진행 됐으며 포항지역에서는 포항시 북구 용한리 간이해수욕장에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경북동부지부 회원 600여명이 참여해 전 세계 회원들과 함께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하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클린월드 운동이란 월드(world)는 물(water),공기(Oxygen),지역(Region),삶(Life),후손(Descendants)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활동입니다

이 활동에 포항 북구 김보미 구청장이 참여해 축사를 통해 " 클린월드운동에 이런 의미가 있는지 몰랐다. 지금 지구환경을 지키고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다. 우리만 잘 쓰고 가는 것이 아니라 다음 세대까지 생각해야 한다. 아무도 하지 않는 사각지대에 정화활동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상득 국회의원과 이병석 국회의원, 그리고 박승호 포항시장과 이상구 시의회 의장이 격력 전문을 통해 "일정상 함께하진 못했지만 클린월드운동이 지구환경정화활동의 불씨가 돼 범국민적인 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들의 꾸준한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여한 정미자회원는 "우리의 생명의 보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바다가 점점 병들어 가고 있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 작은 손길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경북동부지부 한용조 지부장은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처럼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오염된 세상과 마음들을 정화해 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날, 정화활동으로 5톤 쓰레기차 두 대 분량의 각종 낚시쓰레기,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는 정기적인 전세계 환경정화활동 뿐 아니라, 헌혈하나둘운동을 비롯해,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새생명사랑의 콘서트 등을 통해 지구와 생명 살리기 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으며 국가로부터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훈장과 대통령 표창 및 전 세계의 각 지자체에서 각종 감사패를 수없이 수상 하였고 전 세계 150여개 국의 지부에서 활발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저명한 봉사단체입니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게시판 통해 소식 전해온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수혜자...민주네 가정방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게시판 통해 소식 전해온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수혜자...민주네 가정방문

어머니의 마음으로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모두가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세상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복지활동이 필요없는 인류복지를 향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노력 아동복,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국제지원,긴급구호 등 꾸분한 복지활동 펼쳐가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수혜자 게시판을 통해 소식전해온 민주네 가정방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민주 건강해졌어요"





2006년 가을의 문턱인 10월 1일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고마운 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2005년 6월 개최된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제7회 인천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때 집을 방문해 주셨던 고마운 자원봉사자님을 찾고 있다는 내용으로 참가해 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우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 덕분에  민주의 수술이 잘 끝났다는 기쁜 소식도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는 당시 자원봉사자 김연숙 회원을 찾아 함께 민주(2)의 집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10월 9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민주네 집에서는 민주엄마와 할머니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 일행을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몇달전에 비해 놀랍게 건강해진 민주를 보며 회원들도 기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민주 할머니 이순자씨는 "민주가 몸이 아플때는 울기만 하고 안아주어도 떠다 밀너니 이제는 재롱도 많이 피우고 얼마나 아양을 떠는지 모른다"면서 회원들에게 "고맙기가 한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인천중구지부 김연숙 회원은 "당시 연락처만 적어주고는 연락을 하지 못해 수술때 가보지도 못했다"고 미안해 하며 민주를 반갑게껴안았습니다



민주엄마 김선애씨는 "그때 많이 위로가 되었고 고마웟따"면서 수술할때 연락하려고 했는데 연락처를 분실한 데다 경황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그간의 사정을 설명했습니다

잠시 후 오전에 일을 나갔던 민주 아빠 장석원씨도 귀가하여 호회원들에게 고망움을 표했습니다

2남1녀중 고명딸이자 늦둥이 막내로 태어난 민주는 백일을 갓 지나 감기증상으로 동네 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심장박동소리가 너무 크다며 종합병원에 가 보라는 말을 들었답니다

보건소에서도 같은 말을 해서 인하대병원에 갔더니 거기서 '심실중격결손'이라는 이름도 생소한 심장병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IMF 외환위기로 민주 아빠가 실직하고 이후 몇 차례 사기까지 당해서 가세가 기운 상태라 그야말로 청천벽력 같은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관공서를 통해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와 연락이 닿게 되었습니다

수술비가 없어 막막하기만 했던 이 가정에 인천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는 새로운 희망이었습니다

민주 엄마는 "그 많은 사람들이 한 생명을 위해 쏟아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웠고 특히 참가자 대부분이 부유층이 아닌 평범한 시민들었다는 데 더 놀랐다"고 말합니다



이날 전달 받은 성금으로 민주는 얼마 후 인하대병원에서 8시간의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수술은 성공적이서 재발활률도 극히 낮고 예전에는 일주일에 두번씩 가야 하던 병원을 이제는 경과를 보기 위해 단 달에 한 번만 가도 된다고 합니다

약 20일 동안의 병원 생활을 끝내고 민주를 데리고 집에 돌아온 민주엄마와 아빠는 행사 때 집에 찹아와 위로해 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과 민주의 건강을 위해 함께 걷기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연락할 방법을 찾다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나한테 밥을 준 사람보다 내 자식에게 물 한 모금 준 사람이 부모 입장에서는 더 고맙죠 그런데 내 자식에세 생명을 주셨으니 그 고마움을 이루 말 할 수 없어요"



민주엄마 아빠는 민주에게 전해준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마음에 거듭 감사하며 아직 수술을 못 받고 있는 아이들을 조금 이라도 돕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습니다
이분들은 민주가 건강을 되창으면서 '이제 살아야겠다' '다시 일어나야겠다'는 삶의 희망과 의지를 얻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넉넉지 않은 살림이지만 새생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처럼 남에게 ㅂ풀며 살려하고 무엇보다 민주가 남도 돌아볼 줄 아는 예쁜 마음씨를 가지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란답니다

'윙크'하라면 크고 예쁜 두눈을 귀엽게 깜빡거리는 민주, 방긋거리며 웃는 모습도 가히 백만불짜리'입니다


말수가 적은 민주아빠도 '병원에서도 민주가 보채지도 않고 의사와 간호사 사이에서 인기가 참 많았다"면서 은근한 자랑입니다

 

귀염둥이 꼬마 숙녀에서 이제 어엿한 숙년가 되었을  민주가 엄마 아빠 그리고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회원들의 바람 처럼 예쁘고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며 민주네 가정에도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2015년 6월 22일 월요일

불두화

인동과 낙엽활엽관목
백당나무 개량종
유렵, 북아프리카 원산

흔히 혼동되는 수국 , 불두화, 백당나무중 하나다
백당나무와는 잎이 닮았고 수국과는 큼직한 꽃송이가 닮았다

꽃말 '제행무상(諸行無常)
개화 시기 5~6월
연초록으로 피어 흰색으로 변한다
이름을 모를때는 나무에 꼭 주먹밥 덩어리를 얹은 놓은 듯하여 주먹밥 나무라 불렀던 것 같다






2015년 6월 20일 토요일

[해외언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와 헌혈하나둘운동으로 혈액기부와 도서기증까지..

[해외언론]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와 헌혈하나둘운동으로 혈액기부와 도서기증까지..

2001년 (사)새생명복지회로 공식출범 2007년 더 넓은 세상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펼치고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2015년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생명나눔 사랑실천 헌혈하나둘운동이 혈액기부와 보이스앤걸스클럽을 위한 도서기증으로 연결 시켰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헌혈운동이 혈액기부와 보이스앤결스 클럽을 위한 도서기증으로 연결


보도일/2012-07-27     언론사/[미국] 제프리시티 인디펜던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와 지역 혈액원이 일요일에 리버터 스테이트 공원에서 헌혈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는 허드슨 카우터 보이스앤걸스클럽 젊은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행사가 될 것입니다



혈액 기증에 대한 보답으로 지역 혈액원이 혈액 1파운드(액체단위 약 500ml)당 책 1권을 보이스앤걸스클럽에 기증하기로 한 것입니다

약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이번 주말 헌혈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목표아래 단체를 이끄는 장길자 회장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 입니다

지역 혈액원은 50년이 넘게 지역사회를 위해 일해왔습니다

보이스앤걸스클럽은 청소년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단체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인류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하고자 하는 목표아래 단체를 이끌고 있는 장길자 회장이 설립한 글로벌 민간복지단체 입니다

보이스앤걸스클럽은 청소년의 미래를 향상시키기위해 청소년 의식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헌혈과 도서기증 행사는 일요일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오드리제프거리에 위치한 리버터 스테이트 공원에서 열립니다


장길자 회장님과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의 사랑나눔은 인류복지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