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30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서울 관악산 일대에서 1천여 명 환경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서울 관악산 일대에서 1천여 명 환경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장길자회장) 깨끗한 환경이 깨끗한 삶을 만든다 관악산 주변 환경정화





2012년 4월 29일  서울 관악산 일대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회원들과 가족, 친구, 이웃 등 600여 명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휴일을 맞아 직장인, 대학생, 중고등학생, 주부 등 다양한 이들이 각자 봉투와 집게, 목장갑 등을 준비해 와 빈 병, 담배꽁초, 음식물포장지, 음식찌꺼기, 각종 오물과 집기 등 쓰레기를 줍고 주변을 청소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직장인 김병조 씨(48세)는 “직접 정화활동을 해보니 보이지 않는 곳에 쓰레기들이 많았다”며 환경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다고 했다. 이어 “혼자서는 어려운 일이었을 텐데 많은 분들이 한 마음으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참여하니 오히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했다.


참가자들은 평소 등산객들이 많이 다니는 터라 환경을 더 깨끗하게 만들자며 등산로를 비롯해 산 구석구석 쓰레기를 주웠다. 윤원태 기상청 기후정책과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환경정화활동에 나선 이들을 격려했다.iwf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누구나 바쁜 일과를 보내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작은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면 전 세계가 깨끗해질 수 있다”며 “세계인들이 클린월드운동에 함께 동참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사랑의 행보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는 오는 5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1만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계 기후난민돕기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해수면이 상승해 바닷물에 침수되고 있는 남태평양 섬나라 투발루를 비롯해 기후재난으로 위기에 처한 기후난민들을 도울 예정이다.


http://www.dongjaknews.com/sub_read.html?uid=5402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서울 관악산 일대에서 1천여 명 환경정화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회장) 깨끗한 환경이 깨끗한 삶을 만든다 관악산 주변 환경 정화

2015년 12월 20일 일요일

[언론보도]전세계가 감탄한 봉사왕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의 30년 봉사와 사랑과 나눔의 삶

[언론보도]전세계가 감탄한 봉사왕 장길자회장님[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의 30년 봉사와 사랑과 나눔의 삶

    봉사란...   

섬기고 받들며 남을 위한 일을 하는것

많은 사람들이 봉사를 하며 좀더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하며 나눔의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많은 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는 일이 다반사이고, 봉사를 한다고는 하지만

진정으로 남을 위한 희생의 봉사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오늘날의 봉사입니다.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반짝하고 끝나는 봉사가 있는가 하면, 남을 위한 봉사를 한답시고

나자신의 이익을 위해 봉사를 하며 선전용으로 과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기, 진정한 봉사의 삶을 살아온, 봉사왕이 계십니다.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봉사를 한다는 것은 아무리 남몰래 한다해도 언젠가는 드러나듯

장길자회장님의 봉사의 발걸음은 이제 국내를 넘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 대통령까지도 인정하게 되었네요

30년이상을 봉사에 매진하면서 국내 이웃돕기,수재민돕기, 심장병어린이 돕기, 독거노인돕기,다문화가정돕기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많은 봉사를 하고서도 이것도 부족하여 전세계를 향한 클린월드운동, 물펌프기증운동,

수해민돕기운동, 헌혈운동으로 봉사의 한계를 넘어 사랑을 실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 그 봉사와 사랑과 나눔의 삶을 다정다감을 통해 살펴보고 싶었어요

서울] “가나 인구의 절반가량이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가 여러 지역에 물펌프를 설치해 준 덕분에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지금 세계 각

국에는 질병과 가난,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지만 각국 정부의

힘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지요. 그런 가운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봉사활동과 지원이 참

으로 큰 힘이 됩니다.” 마가렛 클라크 퀘세 주한 가나 대사의 이야기다. 클라크 대사는 (사)국제

위러브유운동본부(이하위러브유)가 지난 12월 19일 주최한 ‘제12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에 참

석해 이 같이 고마움을 전했다.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는 위러브유가 연말에 개최하는 연례행사 중 하나로 심장병·희소병 어린

이와 저소득가정,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재난 피해민 등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1년간의 활

동을 회원들에게 보고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주최 ‘제12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



한국뿐 아니라 지구촌 이웃을 돕는 ‘위러브유’가 현재의 대규모 글로벌 나눔 행보가 되기까지는 자신의 어려움보다 이웃을 먼저 돌아봤던 최초 봉사자의 역할이 컸다.

30여 년 전, 가난과 배고픔으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이웃의 생명을 살린 데서 시작해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죽어가는 한 생명을 살리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 그날의 기쁨과 감동이 아직도 생생하다”는 장길자 회장은 “시간과 에너지를 나누는 봉사의 삶이야 말로 가장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며 고향집 어머니처럼 푸근한 함박웃음을 머금었다.

 봉사활동 현장에서 직접 솔선수범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현역 자원봉사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적지 않은 나이에도 장 회장은 여전히 1년 내내 봉사활동으로 바쁘다. 특히, 매년 봄마다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해 가족 단위 참여객들의 화목을 도모하는 한편, 모금액으로는 심장병난치병 환자 돕기 및 물부족 국가에 물펌프를 제공한다.

장 회장의 봉사활동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혈액수급 부족으로 수혈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헌혈하나둘운동’도 수시로 펼친다. 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실시되고 있다.

직접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는 것도 잊지 않는 그는 “직접 헌혈에 동참하고 싶지만, 채혈 조건 에 맞지 않아 아쉽다.”면서 “헌혈도 그렇고 봉사도 그렇고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그 시기를 놓치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국방을 위해 애쓰는 군인들을 찾아가 위문하는 것도 장 회장의 중요 스케줄이다. 그는 “우리나라 군인들은 다른 나라에 비해 특히 고생을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자식을 군대에 보내놓고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부모의 마음을 품고 찾아 간다.”고 말했다.



위러브유 회원들과 시민, 외국인 등 6,500여 명이수원만석공원에 모여 진행한 ‘제13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장길자 회장도 함께 걷고 있다.


장길자 회장이 이순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후원회장과 김성환 위러브유친선대사와 함께 ‘헌혈하나둘운동’이 진행되는 현장을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연말이면 그의 나눔 행보는 더욱 바빠진다. 김장나누기, 연탄배달, 콘서트 등 굵직한 행사를 연달아 진행하기 때문이다. 특히, 위러브유에서 진행하는 김장나누기 행사는 대규모로 이뤄지기 때문에 준비할 것이 많다. 최근엔 외국인들의 참여를 확대해 한국인의 나눔의 미덕과 우수한 음식문화를 알리는 데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김치의 맛뿐 아니라 김치 담그는 과정에 놀랍니다. 세심하고 정성스런 손길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되는 거죠. 본국으로 돌아가면 어려운 이웃을 도울 방법들을 생각하면서 김치를 버무렸다는 한 외국인의 얼굴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연탄배달에도 장 회장은 직접 참가한다. 장 회장은 “연탄을 배달하다보면 힘들게 살던 옛시절 생각난다.”며 “작은 것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겠다고 다짐했던 봉사의 초심을 되새길 수 있어 주변에서 만류해도 동참한다.”고 말했다.

이 모든 위러브유의 봉사 현장에 회원들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장 회장도 직접 동참한다. 그것도 잠시 들르는 것이 아니라,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한다는 원칙을 세워두고 일정을 맞추고 있다. 장 회장은 “몸과 손을 움직여 봉사하는 것도 기쁨이고, 좋은 일을 하겠다고 모인 가족 같은 회원들과 함께 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과 함께 하는 어머니 사랑 김장나누기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는 장길자 회장은 외국인들에게 한국문화와 인심을 알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사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아직도 연탄 한 장조차 아끼며 살아야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것이 안타깝다는 장길자 회장은  연탄배달에도 직접 나선다.

 
장길자 회장이 현장 활동을 고집하는 이유는 또 있다. 행사에 참가한 사람들이 위러브유 회원들의 정성어린 봉사에 감동을 받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자원하는 모습을 보면 힘이 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오늘의 위러브유는 장길자 회장의 한결같은 봉사 활동에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둘 동참하면서 이뤄졌다. 이를 바탕으로 전국과 세계 곳곳에서 각종 재난구호활동과 농촌일손돕기, 클린월드운동 등이 1년 내내 정기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것은 클린월드운동. 위러브유가 범세계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는 글로벌 환경복지운동이다. 월드(WORLD)는 ‘물(water), 공기(oxygen), 지역(region), 삶(life), 후손(descendant)’의 이니셜을 조합한 것으로 ‘지구환경을 구성하는 물, 공기, 지역, 삶을 깨끗하게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준다’는 새로운 개념의 복지활동이다.

이 운동에도 솔선수범하는 장 회장은 “오염되고 파괴된 자연환경으로 생존의 위기에 몰린 21세기 세계인에게 클린월드 운동은 큰 공감을 얻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와 아프리카 지역 일부 후진국가의 경우 클린월드운동의 활동 내용을 언론이 집중적으로 보도할 만큼 환경과 생활방식에서 의식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성과를 설명했다.



2008년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로 인한 방제작업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장길자 회장과 위러브유 회원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국재위러브유운동본부의 활동은 미국, 캐나다, 독일 등 선진국에서도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지진으로 공부할 장소를 잃은 페루에 임시교실들을 설립해줬고, 캄보디아 저소득가정에 생계비도 지원하고, 네팔 수재민 돕기 및 희귀병·빈곤가정도 지원했다.”는 그는 “또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클린월드운동 등으로 아무 대가없이 자기 시간을 내서 봉사하는 위러브유 회원들의 모습을 신기해하는 나라가 많다.”고 전했다.

그는 “선진국에서는 환경정화 및 복지활동이 사회 구조적으로 체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순수한 자원봉사로 이뤄지는 위러브유의 활동을 더욱 신선한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말을 듣는다”고 덧붙였다.

이 때문에 현지의 관공서, 언론사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그는 “위러브유 활동에 감동을 받은 현지의 외국인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하고 있다는 소식도 그에게는 또 하나의 큰 기쁨”이라고 했다.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됐던 ‘제11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에서 장길자 회장이 이순재 후원회장과 함께 주한외국인대사들과 사랑의 물펌프를 시연하고 있다. (사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2011년 미국대통령 자원봉사상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한 위러브유의 장길자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훈장도 수여받으며,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사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이런 노력 덕분에 장길자 회장은 국내에서는 대통령 훈장을 비롯해 전국 지자체와 각 단체들로부터 수많은 감사패와 표창을 받았다. 특히 2011년에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4,000시간 이상 자원봉사활동한 내용을 높이 평가해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장 회장은 “봉사현장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한 회원들 덕분이고 위러브유 회원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상을 받기 위해 일해 온 것은 아니지만 현장에서 열심히 뛰는 회원들에게 더 힘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기뻤다”고 말했다.

2011년 7월에는 캄보디아 훈센 국무총리로부터 훈장도 수여받았다. 이어 8월에는 캄보디아 체육교육부와 향후 협력을 약속하며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위러브유의 글로벌한 봉사활동은 우리나라 국가브랜드의 위상까지 높이고 있었다.

그는 “내 몸, 내 가족을 돌보기에도 바쁜 시대에 점점 더 많은 이들이 위러브유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서 어느 순간부터 전세계적으로 몇 만이나 되는지 정확한 회원수를 가늠할 수도 없다.”며, “전 세계인이 모두 동참하게 되기를 소망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의새생명사랑콘서트로 조성된 기금은 이순재 후원회장과 장길자 회장이 현장에서 수혜자들에게 바로 전달한다. 이런 투명성 때문에 많은 연예인들의 재능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이웃을 내 가족이다 생각하고 엄마가 가족을 돌보는 것처럼, 그런 모성애를 품고 봉사활동을 하면 되받으려는 생각이 없어져서 아낌없이 베풀고 나눌 수 있지요.”

장길자 회장의 봉사철학은 ‘어머니의 마음으로’이다. 그는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와서 도와주는 회원들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는 감사인사를 들을 때면 참으로 흐뭇하다”며, 어머니 같은 미소를 지어보였다.

“지구를 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작은 동네와 같다”며, “세계인들이 서로를 내 가족이라는 사랑의 마음을 품고 이기적인 욕심을 버린다면 전쟁과 분쟁도 사라질 것”이라는 장길자 회장의 말은 위러브유의 봉사 철학을 넘어 전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조언처럼 느껴졌다. 봉사는 말이 아니라 행동이라는 것을 일선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장길자 회장의 새해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정책기자 김란(프리랜서) ranigeo@naver.com     등록일 : 2012 다정다감

2015년 12월 13일 일요일

[언론보도](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북대학교에 헌혈증서 기증

경북대, 사획복지단체서 혈액증서 받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40장 전달 



경북대학교병원이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로부터 혈액증서를 전달받았다.

이번 증서전달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지난 19일 대한적십자 혈액원내에서 진행한 ‘헌혈하나둘운동’을 통해 모아진 것.

병원측은 이 증서들을 백혈병, 소아암 환자를 비롯해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성훈 서울본부장은 “우리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담겨있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자녀의 고통을 누구보다 아파하며 자녀를 위한 기도로 긴긴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마음’이다”며, “이번 헌혈하나둘운동은 대구지역 회원들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생명을 주는 작은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해 온 세상을 따뜻하게 만드는 생명의 불씨가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이웃에게 봉사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이념을 펼쳐 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이웃에게 희망을, 인류에게 행복을’ 이란 이념으로 만들어진 국제적인 인류복지의 백년대계를 완성하는 글로벌 복지단체다.

지난 2001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새생명복지회에서 새롭게 태어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글로벌복지단체로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해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전쟁, 기아, 지진 등으로 고통 받는 전 세계인에게 아동복지, 청소년복지, 노인복지, 사회복지, 긴급구호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이야기 가득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생명의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충남서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400여 명 클린월드운동 환경정화활동


충남서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클린월드운동 




국제사회의 화두이자 인류복지를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을 중심으로 세계인들이 발 벗고 나섰다.최근 기후변화로 세계 각국에서 홍수, 폭설 등 환경재난 피해가 극심한 가운데, 글로벌 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주최로 4월 29일 전 세계에서 함께 ‘2012 전세계 클린월드운동’을 펼쳤다.


▲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29일 서산군에서 직장인, 학생, 주부 등 어린아이들까지 정화활동에 참여해 서부상가 일대를 돌며 각종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서산지역에서는 직장인, 학생, 주부 등 어린아이들까지 400여명이 정화활동에 참여했으며 서부상가 일대를 돌며 각종 쓰레기를 깨끗하게 수거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행사에 참여한 직장인 이종광씨는 “세계 각 나라에서 동시에 클린월드운동에 참여했다는 것에 놀랐다”면서 “이번 기회에 가족과 함께 환경정화를 하면서 마음도 깨끗해지고 지구도 깨끗해지니 참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이번 클린월드운동은 국내에서는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충청, 전라, 경상, 제주 등 전국적으로 펼쳐졌으며 미국과 캐나다를 위시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각 대륙에서도 펼쳐졌다.환경정화활동은 각 국가와 해당 지역의 상황에 따라 산, 강, 바다, 공원, 유적지, 거리 등에서 자유롭게 이뤄졌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 회원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이웃 등도 함께 동참하며 시군구청과 주민센터 등 각 지역에 소재한 관공서들도 함께 동참해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기후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이들을 돕고 세계인들에게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솔선수범하자는 데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마음을 모았다”면서 “깨끗한 환경에서 깨끗한 삶이 만들어지고 진정한 인류복지가 완성되며 더 많은 세계인들이 함께 공감하고 동참한다면 이뤄질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충남서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400여 명 클린월드 환경정화활동
충남서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 회장) 클린월드운동 개최
http://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854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언론보도] 경인일보 인터뷰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꿈을 지켜주고 싶어요'

[언론보도] 경인일보 인터뷰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꿈을 지켜주고 싶어요'


인천서 20일 새생명사랑콘서트… 질병·가난·절망의 아이들에게 세상과 호흡 희망통로 됐으면
"꿈을 지켜주고 싶어요."

오는 2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제10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를 개최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은 "평생을 질병, 가난, 절망과 싸워야 하는 아이들에게 내일의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 및 이웃을 위해 사랑이 만들어내는 생명력과 기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고 수혜자 초청 배경을 밝혔다.

지난 2000년 처음 개최한 새생명사랑의콘서트는 10년의 세월을 지내온 동안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쁨을 주는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지난 10년간 장길자 회장의 초청으로 새생명사랑의콘서트를 다녀간 가정만 180곳. 당초 참석을 꺼려했지만 최근에는 '어머니가 계신 고향집에 온듯한 느낌'이라며 감사인사를 꼭 남긴다.

30여년 봉사의 외길을 걸어온 장길자 회장은 "작가는 글, 화가는 그림, 음악가는 음악을 통해 세상과 만나듯 삶이 고통인 이웃들에게도 세상과 호흡하고 대화할 통로가 필요하다"며 "이 콘서트가 그런 역할을 하게 된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이 콘서트는 심장병 어린이와 난치병과 희귀병 등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 아이들의 수술비와 치료비 지원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 9회부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까지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인천지역 다문화 가정 및 청소년 가장 가정 등 빈곤가정, 그리고 해외 심장병 어린이를 돕고 아프리카의 가나와 케냐, 캄보디아 등 그동안 위러브유에서 물 펌프외 저수시설을 지원해온 해외 물 부족 국가 아이들을 위한 학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장길자 회장은 새생명사랑의콘서트 외에도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헌혈하나둘운동, 명절맞이 사랑나눔 큰 잔치, 어머니 사랑 김장나누기, 이·미용 자원봉사, 사랑의 연탄배달, 군부대 위문, 보훈병원 위문, 경로위안잔치, 산간벽지 어린이 지원, 서포터즈 활동까지 손길과 마음이 닿지않는 분야가 거의 없다.

"사람이 간직한 꿈이 씨와 같다"는 장길자 회장은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많은 사랑을 베풀고 함께 행복한 삶을 살자는 취지로 지난 2007년 (사)새생명복지회에서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로 명칭을 바꿨다. 또한 최근 전세계적으로 클린월드운동(Clean WORLD Movement)을 전개하며 지구환경을 오염되기 이전 깨끗했던 본연의 상태로 회복해 후손(Descendant)에게 물려주자는 의미의 실천운동도 벌이고 있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49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