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만 좋은 것이 아니라 맛도 일품인 대봉감입니다
2015년 10월 30일 금요일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장길자 회장님 함께 하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주는 사랑, 받는 사랑으로 더욱 따뜻했던 감동의 무대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장길자 회장님 함께 하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주는 사랑, 받는 사랑으로 더욱 따뜻했던 감동의 무대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너무 따뜻하네요. 여러분처럼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경기대 컨벤션센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한지 너무 덥네요.
이곳에 크고 밝은 빛이 들어와 있어서인지 지금 너무 뜨거운 자리에 와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최 제8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한 가수 인순이 씨로부터 마지막 출연진 ‘해바라기’의 이주호 씨의 한결같은 말처럼, 사랑을 주고받는 자리에는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무대 위의 열창에 맞춰 객석에서는 손물결이 일고, 감동도 아울러 일렁였습니다.
“너무 따뜻하네요. 여러분처럼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경기대 컨벤션센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한지 너무 덥네요. 이곳에 크고 밝은 빛이 들어와 있어서인지 지금 너무 뜨거운 자리에 와 있습니다.”
회원들을 격려하는 장길자 회장, 이순재 후원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해마다 겨울을 맞아 사랑의 온기를 노래에 실어 이웃에 전해온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8회째를 맞았습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원, 세종병원, 경기대학교에서 후원한 제8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는 11월 25일 일요일, 약 2천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들과 이순재 후원회장, 김성환 친선대사 등이 참석하고,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 박영관 세종병원 이사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하리 반 오우든 주한네덜란드 투자진흥청 대표이사, 데이비드 워프 주한 미국대사관 일등서기관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수혜자, 내빈들과 함께 1부 기금전달식에서 장길자 회장은 참석한 내빈들과 회원들에게 두루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명칭을 바꾸게 된 이유는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함께 행복한 삶을 살자는 취지”라고 설명하며 “지구촌 어느 곳이든 소외된 계층,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짓눌린 이웃을 돕고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며, 훗날 세계인들의 입에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인기탤런트 이순재 후원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면서, “금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한 단계 도약하여 지금껏 국내에서 쌓아온 봉사정신과 노하우를 모아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번 안성 국제정구대회에서 ‘We love you’ 하면서 응원 잘하시던 분들이 작년 비가 많이 올 때 콘서트 하시던 분들과 같은 줄 오늘에야 알았다”고 새삼 감탄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국경을 넘어 지구상 모든 어둡고 힘든 곳을 비춰줄 것”이라 축사했습니다.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은 영국 여왕이 상이용사를 바라보고 흘린 눈물이 그 용사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 이 콘서트에서 여왕의 눈물 같은 뜨거운 사랑을 느끼며 감동을 받는다”고 말하며,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온 세계로 나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사한 백미현 씨는 “작년 콘서트 때 받은 감동은 사는 날 동안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많이 나누기를 바랐습니다.
“우리는 바닷속 물방울 같은 존재”라고 전제한 김보성 홍보대사는 “다 모여서 큰 사랑의 바다를 만들 때까지 노력하자”고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사내’를 불렀습니다.
“이런 도움은 처음”이라며 감사한 몽골인 재해근로자, 심장병으로 힘든 세 살배기 아들을 도와주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다”는 아이 엄마는 물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함께하는 이웃이 많으니 희망 잃지 말고 힘내시기 바란다”는 회원에게까지, 받는 사랑이 있어 행복하고 주는 사랑이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글로벌 생명 · 환경 캠페인 주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님)
글로벌 생명 · 환경 캠페인 주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님)
- ‘어머니 사랑’으로 세계인의 고통을 껴안다
지구환경 개선운동 참여는 봉사와 희생의 더 높은 차원 여는 일…
인류 고통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해결하는 방법 모색해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추구하는 ‘나눔’의 중심에는 ‘모성’이 있다. 자녀를 위한 기도로 밤을 지새우는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를 구원한다는 인식이다. 영속성, 무대가성, 끝 모르는 관용의 정신이다. 첨예한 갈등의 해소, 복잡한 난제의 해법도 결국 모성에서 나온다는 것이 ‘위러브유’의 모토다.
2009년 아프리카 가나의 아마사만 아베헤니스 마을에 설치한 물펌프에서 맑은 물이 쏟아져 나오자 주민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고 있다.지난해 11월 8일 순간 최대 풍속이 시속 315㎞에 이르는 초대형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 레이테 주(州) 타클로반에 상륙했다. 7m 높이의 폭풍 해일이 주변지역을 덮쳐 주민 7350명이 숨지거나 실종됐고, 400만 명에 이르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약 120만 채의 가옥이 무너지거나 파손됐다. 129억 달러 상당의 천문학적인 피해가 발생해 국제사회의 도움이 이어졌다. 태풍 피해지역은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구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국민들을 위해 1억원의 구호성금을 지원했다. 2013년 12월 25일 장길자 회장(가운데)이 데릭 아티엔자 주한 필리핀 영사(오른쪽)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많은 지원이 집중된 타클로반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은 곳은 인근의 소도시 타나우안 시다. 수천 명에 달하는 사망·실종자와 20만 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당시 거리를 떠도는 아이들에게 “아사 까 발라이?(집이 어디니?)”라고 물으면 십중팔구 “왈라 나 발라이(집이 없어요)”란 대답이 돌아왔다. 지금까지도 임시 거처가 아닌 일반주택에 입주한 주민은 타클로반과 타나우안을 모두 합쳐 200가구에 미치지 못 한다.
당시 전 세계에서 필리핀을 향한 구호와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다. 지난해 12월 15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개최한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도 필리핀 재난지역 구호에 초점이 맞춰졌다. 6천 명이 넘는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위러브유’ 장길자 회장과 이강민 이사장, 이순재 후원회장,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모하메드 알리 나프티 주한 튀니지 대사, 야나 할로우코바 체코 부대사 등 주한 외교사절이 자리를 빛냈고 정관계·체육계·문화계·언론계 인사도 대거 참석해 필리핀의 심각한 재난을 함께 걱정했다.
글로벌 생명 · 환경 캠페인 주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님) - ‘어머니 사랑’으로 세계인의 고통을 껴안다
http://jmagazine.joins.com/monthly/view/303958
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페루 '산티아나' 여학교에 희망을 보여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글로벌 복지단체☜☜
☞☞페루 '산티아나' 여학교에 희망을 보여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는 글로벌 복지단체로서 그 대표적인 4가지는
새생명사랑의콘서트, 사랑의 가족걷기대회, 클린월드운동, 헌혈하나둘운동입니다.
그 외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인류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우리나라에는 아직 그렇게 큰 지진이 발생한 적이 없어서
지진의 피해가 얼마나 큰 피해를 주는지는 나름대로 가늠만 할 뿐이지요.
막대한 물질적인 피해도 피해이지만 가장 큰 피해는 인명피해가 엄청나다 합니다.
지난 2007년 페루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규모는 리히터 8.0 규모로 500명이 안타까운 생명을 잃고 1000명의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고 8만 명 이상으로 피해민들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들의 피해가 더 더욱컸고 학교를 잃은 아이들은 곧 미래를 잃은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토록 슬픔에 젖은 페루 주민들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도움의 손길을 펼쳤습니다.
바로 '산타 아나' 여학교에 임시교사 설립하여 기증하였습니다
현장을 답사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도 아랑곳 않고 건축자제 부터 운반 설비까지 수 일에 걸쳐 임시교실을 지었습니다.
하나들 힘을 모아 원래의 교실만큼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공부할 수 있는 공간과 다시금 미소를 찾은 학생들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아무리 큰 재난이라도 작은 힘들이 모이면 희망을 볼 수 있습니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장길자 회장님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 제 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
장길자 회장님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 제 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명절의 풍성한 인심을 이웃과 나누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이 한가위를 앞두고 성남시와 인근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해 펼쳐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에는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결혼, 취업 등의 목적으로 한국에 와서 가정을 이룬 80여 다문화가정이 초대되어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함께 참석했습니다.
제15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에 참가한 다문화가족들이 성남시청 한누리 대회의실에서 기념촬영도 하였습니다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에는 한국 전통놀이 체험, 한국 전통문화 체험, 명절음식 나누기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시작하면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다문화가족들을 따뜻이 환영했다.
"서로가 이해하면 지구 안에서 우리가 한 민족, 한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오셔서 문화가 달라서 적응하기도 어렵고 고생도 많이 하셨을 것 같아서 잠시나마 위로해 드리려고 한국에서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잔치를 마련했습니다. 작지만 크게 받아주시고, 많이 이해해주시고, 내 나라, 내 고향처럼 여기며 함께 잘 지내주셨으면 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고향을 그리는 이주여성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서로 이해하고 한 가족처럼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랬습니다.
선이 곱고 아름다운 한복은 모두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온 팜 티 수언씨는 입고 있던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 위에 한복을 입어보고 신기해 했습니다.
한쪽에서는 버튼 사진이나 즉석 사진이 제공되어 추석빔을 차려입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이어진 만찬에서는 명절이면 빠질 수 없는 명절음식이 풍성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은 "한국에서는 추석이면 이웃과 음식을 함께 나눈다"고 소개하면서 위러브유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라고 권했습니다.
명절맞이 사랑나눔 행사가 마쳐지고 돌아가는 길, 참가 가족들은 이날 증정된 명절 선물과 행복한 미소를 한아름 안고 돌아갔습니다.
함께하는 가족의 정, 어머니의 사랑이 있어 이들 다문화가족 모두에게 올 추석은 더욱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이 되었게죠^^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겸손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고 봉사활동을 통해 인성을 완성해가는***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님의 글로벌 인성교육
겸손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고 봉사활동을 통해 인성을 완성해가는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의 글로벌 인성교육
북유럽 사람들은 자녀들을 가르칠때 '얀테의 법칙'을 강조 합니다. 이것은 스칸디나비아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는 일종의 관습법인데'얀테'는 우리나라의 '철수'와 같이 흔한 이름중 하나로,말하자면 '보통사람'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들의 정서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그 법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가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남들과 같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보다 똑똑하다고 생각 하지 마라,
남들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남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남들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남들보다 더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넌 남보다 중요한 사람이 아니다,네가 무엇이든 잘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다른 사람을 비웃지 마라, 누구나 너에게 신경쓴다고 생각하지 마라,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들지 마라]
어느 부모에게든 자녀는 특별한 존재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 사람으로 키우려 애쓰는 것은 남들보다 뛰어나거나 잘나가는 것보다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할 줄 아는 것이 더 가치 있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행복지수가 높은 북유럽 사람들,그들의 행복은 특별한 데 있는게 아니라 겸손하게 살아가려는 소박함에 있었습니다. [출처]'별빛하나' 님의 글 중에서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사람 됨됨이를 배우는 인성교육이 더 중요합니다.”
아 동·청소년 복지활동을 30여 년간 펼쳐온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이 초·중·고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특강에 나섰다. 5일 경기 성남시 가천대 글로벌캠퍼스 예음관에서 진행된 인성교육 특강은 ㈜동아이지에듀와 진학사에서 공동 주최한 자녀 교육 프로젝트 ‘신나는 학부모 대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는 자녀의 인성교육과 소통문제로 고민하는 5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장길자 회장은 다양한 사례와 경험담으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자녀의 인성교육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귀감이 되는 것”이라며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보여주고 온화한 사람으로 가르치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 함께 장길자 회장은 글로벌 시대의 인성교육에 대해 “세계를 이웃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이들을 배려하는 봉사활동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것이 좋다”며 “이 과정을 통해 대화와 소통이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인성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후변화로 바닷물에 잠기고 있는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해 지난 5월 개최했던 ‘새 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에 가족들이 참여한 사례를 들었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학부모 남인정씨는 “그동안 인성교육이라고 하면 추상적으로 느껴져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막막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구체적인 방법을 알게 됐다”며 “중학생이 된 아이가 사춘기를 겪는 시기여서 대화가 필요했는데 봉사활동을 함께 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장길자 회장은 올해 2월 하이서울 유스호스텔에서 서울지역 청소년 15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왕따 없는 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인성교육 특강을 개최했다. “아직 마음껏 꿈을 펼치지 못한 아이들이 절망하지 않도록 돕고자 한다”는 자신의 철학에 따라 아동과 청소년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이외에도 그는 국내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활동, 자원봉사 체험, 인성교육 등을 전개해왔다. 심장병·난치병 어린이의 치료를 돕고 소년소녀 가장, 결손 가정, 빈곤 가정 등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들을 지원한다. 또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농촌 일손 돕기, 군부대 위문, 재난 피해 돕기, 물 부족 국가에 물 펌프 설치, 세계 기후난민 돕기, 전 세계 클린월드 운동 등 제한 없는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 7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한 달 동안 전 세계에서 ‘헌혈하나둘운동’을 실시해 세계 각국에서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다.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물부족국가에 물펌프기증을 위한 글로벌복지단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3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
물이 부족한 나라에 물펌프를 기증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의 아름다운 봉사의 손길을 바라보아요...
"사랑으로 물과 생명을 나누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사랑가족걷기대회♡♥글로벌복지
"사랑으로물과생명을 나누다"새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는 물펌프기증으로 물 부족국가에
어려움을 덜어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만석공원에서 열린"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회장 장길자)의 새생명 사랑가족걷기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물펌프 체험을
하며 사랑으로 물과 생명을 나눌것을 약속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는 물만 보아도 시원하게 느껴져요,,,ㅎㅎ
아이들의 미소도 아름답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물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와
아시아국가,일본지진 피해민,수원지역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iwf) 사랑가족걷기대회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2015년 10월 7일 수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호사인씨에게 전해진 온정♡↗↗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호사인씨에게 전해진 온정♡↗↗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사랑을 전하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uwf, 회장 장길자)
고통받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며...전 세계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세상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나눔에는 어머니의 마음이 있습니다
국경이 없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이 코리안 드림을 안고 방글라데시에서 한국에 온 노동자 호사인씨에게도 온정의 손길이 전해졌습니다
호사인씨는 방글라데시에서온 노동자입니다 코리안 드림을 안고 한국에 왔지만 1년 넘게 병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수입은 끊기고 눈덩이 같이 불어난 병원비....호사인씨는 좌절감과 우울감이 커져 있는 상태입니다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채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호사인씨 아마도 사람이...고향이 무척이나 그리웠을 호사인씨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에서 쾌유를 바라는 장길자회장님의 인사와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병원을 찾았습니다
고향이 무척이나 그리울 노동자 호사인씨에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따뜻한 사랑이 전해졌길 기대해봅니다
가슴속 간직한 작은 관심과 사랑 나누어보세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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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5일 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한가위 맞아 명절맞이 사랑나눔~♡소외계층에 위로의 손길 내밀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한가위 맞아 명절맞이 사랑나눔~♡소외계층에 위로의 손길 내밀어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결실의 기쁨을 나누는 추석을 맞아 울산 북구 일대 어려운 이웃들에게 어머니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었습니다
9월 24일 북구청을 찾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지역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쌀과 견과류, 컵라면 등 식료품을 전달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울산 북구 관계자는 “명절이 되어도 가족이나 친인척과 함께하지 못하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처럼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을 나누고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형조 북구 부구청장은 “어려운 경기에 타의 본이 되는 선행에 감사드리고 북구 주민들을 생각하는 여러분의 정성을 그대로 담아 독거노인가정, 모자가정 등 주위 이웃에 전하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이처럼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도와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의 진심어린 행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분부(iwf, 회장 장길자)는 지난 설 명절에도 울주군 온양읍, 북구 지역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건넸습니다.
2012년에는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살리기 위해 울산시청 광장에서 전개한 헌혈하나둘운동에는 800명이 동참했습니다.
또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클린월드운동이라는 특색 있는 환경복지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을 비롯해 시민들도 울산 도심 일대는 물론 태화강, 동천강, 호계천 등 지역 내 환경 개선에 솔선수범하고 있습니다.
한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의 활동영역은 국경을 넘고 언어와 문화를 초월합니다.
2014년 세월호 참사 피해가족을 위해 약 20일간 하루 24시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데 이어,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에 학교건물을 재건해주었습니다. 올해 네팔 대지진 피해지역에서도 구호활동을 펼치며 절망에 빠진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울산북구 명절맞이 사랑나눔
2015년 10월 3일 토요일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에 싹트는 생명과 희망^^*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네팔삽타코시 수재민.희귀병 어린이구호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에 싹트는 생명과 희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
네팔삽타코시 수재민.희귀병 어린이구호
갑자기 불어닥친 홍수로 인해, 모든것을 잃어버린 사람들..
두어달이 지났지만 상황은 달라진게 없고, 환경은 열악하기만 했습니다.
수해로 죽은 가축의사채가 부패하면서 악취와 오염이 심각하고 그로인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면서 어린이들이 사망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런 사정을 알게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가 반타바리 수해지역을 찾았습니다.
가교로는 차향이 통핼할수없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은 마을입구에서 부터 구호품을 손수레에 싣거나 짊어지고 조금씩 날랐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에서 트럭에 싣고 간 구호품은 쌀과 라면, 생수와 의약품이었습니다.
양식도 양식이려니와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2차피해를 막기위해 맑은 물과 의약품도 절실했던 수재민들은 멀리 찾아와 가장필요한 도움을 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측에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웃음띤 얼굴로 활기차게 구호품을 나르는 수재민들에게서는 새 삶의 의지와 희망이 엿보였습니다.
_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사랑나눔은 언제나 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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