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회장님 함께 하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주는 사랑, 받는 사랑으로 더욱 따뜻했던 감동의 무대 제8회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
“너무 따뜻하네요. 여러분처럼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경기대 컨벤션센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한지 너무 덥네요.
이곳에 크고 밝은 빛이 들어와 있어서인지 지금 너무 뜨거운 자리에 와 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주최 제8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의 첫 무대를 장식한 가수 인순이 씨로부터 마지막 출연진 ‘해바라기’의 이주호 씨의 한결같은 말처럼, 사랑을 주고받는 자리에는 따뜻함이 있었습니다. 무대 위의 열창에 맞춰 객석에서는 손물결이 일고, 감동도 아울러 일렁였습니다.
“너무 따뜻하네요. 여러분처럼 사랑을 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경기대 컨벤션센터가 얼마나 따뜻하고 훈훈한지 너무 덥네요. 이곳에 크고 밝은 빛이 들어와 있어서인지 지금 너무 뜨거운 자리에 와 있습니다.”
회원들을 격려하는 장길자 회장, 이순재 후원회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해마다 겨울을 맞아 사랑의 온기를 노래에 실어 이웃에 전해온 새생명 사랑의 콘서트가 8회째를 맞았습니다.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가청소년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원, 세종병원, 경기대학교에서 후원한 제8회 새생명사랑의콘서트는 11월 25일 일요일, 약 2천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텔레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는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 회장, 이강민 이사장 및 이사진들과 이순재 후원회장, 김성환 친선대사 등이 참석하고, 김문수 경기도지사, 김용서 수원시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 박영관 세종병원 이사장, 정연보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하리 반 오우든 주한네덜란드 투자진흥청 대표이사, 데이비드 워프 주한 미국대사관 일등서기관 등 각계각층의 내빈들이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수혜자, 내빈들과 함께 1부 기금전달식에서 장길자 회장은 참석한 내빈들과 회원들에게 두루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또한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명칭을 바꾸게 된 이유는 지구촌 모든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더 많은 사랑을 베풀고 함께 행복한 삶을 살자는 취지”라고 설명하며 “지구촌 어느 곳이든 소외된 계층, 고단한 삶의 무게에 짓눌린 이웃을 돕고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할 것이며, 훗날 세계인들의 입에서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인기탤런트 이순재 후원회장은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온 회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하면서, “금년부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 한 단계 도약하여 지금껏 국내에서 쌓아온 봉사정신과 노하우를 모아 세계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활동의 시대가 시작되었다”고 선언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번 안성 국제정구대회에서 ‘We love you’ 하면서 응원 잘하시던 분들이 작년 비가 많이 올 때 콘서트 하시던 분들과 같은 줄 오늘에야 알았다”고 새삼 감탄하면서 “이웃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겨울 추위를 녹이고 국경을 넘어 지구상 모든 어둡고 힘든 곳을 비춰줄 것”이라 축사했습니다.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은 영국 여왕이 상이용사를 바라보고 흘린 눈물이 그 용사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통해 “오늘 이 콘서트에서 여왕의 눈물 같은 뜨거운 사랑을 느끼며 감동을 받는다”고 말하며, 마르지 않는 사랑의 샘물을 온 세계로 나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선사한 백미현 씨는 “작년 콘서트 때 받은 감동은 사는 날 동안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사랑의 콘서트를 통해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많이 나누기를 바랐습니다.
“우리는 바닷속 물방울 같은 존재”라고 전제한 김보성 홍보대사는 “다 모여서 큰 사랑의 바다를 만들 때까지 노력하자”고 파이팅을 외치며 힘차게 ‘사내’를 불렀습니다.
“이런 도움은 처음”이라며 감사한 몽골인 재해근로자, 심장병으로 힘든 세 살배기 아들을 도와주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고맙다”는 아이 엄마는 물론,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우리의 진심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 함께하는 이웃이 많으니 희망 잃지 말고 힘내시기 바란다”는 회원에게까지, 받는 사랑이 있어 행복하고 주는 사랑이 있어 더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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