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에 싹트는 생명과 희망^^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
네팔삽타코시 수재민.희귀병 어린이구호
갑자기 불어닥친 홍수로 인해, 모든것을 잃어버린 사람들..
두어달이 지났지만 상황은 달라진게 없고, 환경은 열악하기만 했습니다.
수해로 죽은 가축의사채가 부패하면서 악취와 오염이 심각하고 그로인해 오염된 물을 식수로 사용하면서 어린이들이 사망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이런 사정을 알게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가 반타바리 수해지역을 찾았습니다.
가교로는 차향이 통핼할수없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과 마을 주민들은 마을입구에서 부터 구호품을 손수레에 싣거나 짊어지고 조금씩 날랐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에서 트럭에 싣고 간 구호품은 쌀과 라면, 생수와 의약품이었습니다.
양식도 양식이려니와 수인성 질병으로 인한 2차피해를 막기위해 맑은 물과 의약품도 절실했던 수재민들은 멀리 찾아와 가장필요한 도움을 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측에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웃음띤 얼굴로 활기차게 구호품을 나르는 수재민들에게서는 새 삶의 의지와 희망이 엿보였습니다.
_출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사랑나눔은 언제나 I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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