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6일 금요일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1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글로벌복지단체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활동은 이웃의 마음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있습니다

 
온 세계에 사랑과 희망을 전해 모두가 행복한 인류복지를 만들어가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귀 기울여 보세요..들리시나요?.....전 세계에 울려퍼지는 사랑나눔의 소리 WE LOVE U~~!!


국제위러브유운동본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11회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

한가위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위한 어머니의 사랑나눔 잔치

"해외에서 오신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한국에 와서 어려운 점이 많으실 텐데..한국에서도 이삼십년전에 해외로 많이들 일하러 가서 여러분의 어려움이 얼마나 많을까 짐작이 됩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힘 내십시오 '서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한가위를 맞아서 해외세서 오셔서 수고해주시는 가족들을 위호해 드리려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송편과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으니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추석을 대표하는 명절음식 송편을 비롯해 갖가지 잔치 음식이 차려진 식탁에는 푸짐한 한가위 인심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마음이 그대로 담았습니다



'해외에서 오신 가족'이라는 장길자 회장님의 격려 인사처럼 함께 담소하며 음식을 나누는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간에는 명절날 고향집에 모이 가족들처험 정겨움이 묻어났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2007년 9월 16일 일요일 안산문화원(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에서 '한가위 외국인 근로자 가족을 위한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개최하였습니다



명절마다 이웃과 함께하던 '명절맞이 사랑나눔 한마당'이 제11회를 맞아 시화, 반월공단이 위치한 안산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가족 약 8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이날 행사는 명절음식 나누기, 한국전통문화 및 전통놀이 체험과 선물 증정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안산문화원 3층 '문화사랑방'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회원들과 외국인 근로자 가족들은 함께 명절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안산문화원 부속 건물인 전통 초가와 바깥 잔디밭에서는 한복 입어보기, 송편 빚기 등 명절 분위가가 물씬 풍기는 한국 전통 체험 공간과 투호, 제기차기, 엿치기 같은 전통놀이 공간이 마련되어 활기를 띠었습니다


말이 통하지 않고 문화가 다른 낯선 땅에서 살아가는 외국인들에게 설, 추석 같은 명절은 떠나온 고향과 가족이 더욱 생각나는 날입니다

가을걷이를 마치고 풍성한 마음을 함께 나누며 가조의 정을 돈독히 하는 명절은 세계 각국이 일반이라 중국과 베트남을 비록하여 몽골, 필리핀, 러시아, 나이지리아 등 모두 6개국 출신의 외국인들은 사랑나눔 잔치를 토해 고국의 명절과 가족을 떠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한국 생활 초기에는 어려움도 많고 외로움도 많이 탔다는 이들은 이날 "명절날 가족들과 함께한 것처엄 고향의 어머니가 일일이 챙겨주시는 것처럼 따듯한 사랑을 느꼈다" "정말 즐겁고 행복하다"며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에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외국인들은 한복을 입어보고 절도 배우며 "한복은 정말 예쁘디"고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한복은 입은 가족들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촬영해준 즉석기념가진도 인기 만점이었습니다

세 아이의 엄마인 필리핀 주부 랄린 씨는 새색시 한복을 입어보면 행복해 하였습니다

송편 만드는 과정을 신기해하던 몽골인 주부 도야씨는 "한국 문화를 접해보니 무척 재미있가"면서 몽골 나담(몽골 국가축제 ) 축제 때의 즐거운 추억을 회상하였습니다



한국 전통문화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기는 어른들만이 아니어서 한복을 입고 앙증맞게 절하는 꼬마, 투호의 살을 집어 들고 혼자 신이난 꼬마, 입에 엿이나 송편을 물고 다니는 꼬마에 이르기 까지 아이들도 한껏 명절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전통체험 순서 후 선물증정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마음까지 넉넉해지는 한가위 명절 보내기를 바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소망을 담아 참석한 가정마다 명절 선물세트가 증정되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선물이 주어졌습니다



2007년 4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당시 새생명복지회 iwf, 회장 장길자) 주최 제9회 새생명사랑가족걷기대회때 회원 가족 어린이들이 낙도와 해외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자신이 아끼는 물건을 기증했는데 그 중 일부가 전달된 것 자신을 닮은 귀여운 인형과 새 학용품을 받아 든 아이들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이 피어났습니다


이날 가족과 함께 참석한 몽골대사관 쟈르갈싸이한 일등서기관은 자국민들을 위해 어머니 사랑나눔 잔치를 마련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측에 감사를 표하며 "가족 사랑의 기본인 어머니의 사랑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일을 앞으로도 꾸준히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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