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8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태안기름유출 사고 자원봉사활동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태안기름유출 사고 자원봉사활동



잊을만하면 한번씩 들려오는 선박,유조선 기름 유출사고...
맑고 깨끗한 바다를 오염시키는 주범이죠. 

모든 사고들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기름유출사고는 수습하기도 꽤나 힘들고 

다시 깨끗한 바다로 돌아가기까지는 한참의 시간이 걸립니다.
미리미리 예방하고 조심하는게 최선의 방법이지만 
사고는 예기치 않게 일어나게 마련입니다.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고가 생각나는데요.
당시 이사고로  생물들이 살수가 없을 정도로 바다 주변이 오염되고 

주민들도 많은 고통을 겪어었지요.
당시 조금이나마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에서도 이에 적극 동참하여 죽음의 바다로 변해버린 태안 바다의 생명을 살리기위해 충남지역 회원 150여명이 함께 하였고 이어 26일에는 보령지부 회원들이 배를 타고 보령시 오천면  삽시도에서도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방제복과 장화, 고무장갑으로 채비를 마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곧바로 방제작업을 시작하였고 정오 무렵, 물이 들어와 작업을 하지 못하는 만조시간에 잠시 휴식 겸 점심시간을 가지고 바쁜 마음으로 오후 작업에 나섰습니다.  
오전에 비해 기온도 떨어지고 바람도 거세었지만 회원들은 주어진 시간동안 돌멩이 하나라도 더 닦겠다는 각오로 구슬땀을 흘리며 저녁이 되어서야 작업을 마쳤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과 회원들의 수고로

지금은 생명이 살아가는 바다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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