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송파구 독거노인 집수리 자원봉사 및 쌀, 연탄 배달 소식
추위와 외로움 속에서 쓸쓸히 겨울을 보내고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70여 명의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자원봉사에 나선 것입니다.
이날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집수리,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등을 해드리고 쌀,라면,연탄등을 배달해 드렸습니다.
벽지,장판,목재,연장,페인트.새 보일러까지.. 바리바리 분주희 물건들을 챙겨와 봉사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건너편 골목의 김정식 할아버지(69) 댁에서는 보일러 교체 공사가 한창 이였고, 당뇨병과 장애가 있으신 할아버지는 10여 년 된 보일러가 아예 작동을 하지 않아, 여태 차가운 방에서 작은 히터 하나로 지내고 계셨다고 합니다.
또, 연세가 100세이신 오치숙 할머니 댁을 찾아 집안 곳곳에 가득한 쓰레기들을 모두 들어내고 살림들을 꺠끗히 닦은 후, 다 떨어진 장판을 새 것으로 갈고 문에 꺠긋한 창호지도 발라드렸습니다.
망가져 잘 닫히지 않던 뒤꼍의 문도 합판을 대서 튼튼하게 손보고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집수리와 정리가 거의 마쳐지자, 드디어 연탄과 쌀 배달이 시작되었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나란히 줄을 서서 '영차,영차' 구호를 외치며 즐겁게 연탄을 집 안에 차곡차독 쌓아드렸습니다.
새생명복지회(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방문에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정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복지활동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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