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1일 일요일

"관악산 거리정화활동"글로벌복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클린월드운동

"관악산 거리정화활동"글로벌복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클린월드운동


묵었던 쓰레기의 더러움을 버리고나니.....관악산이 숨을 쉰다.


초가을 날씨에 관악산, 서울,과천,안양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휴일이면

2만여 명이 찾는 이곳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회원들이

발걸음을 닿아 정화활동에 나섰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 210여명은 2008년 관악산 및

주변의 거리를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가 최근 사회복지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클린월드운동으로 깨끗한 물, 공기, 지역,삶

을  가꾸고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자는 클린월드운동"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전 세계 기아,난민으로 문제를 근복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환경운동을 복지적

측변에서 접근, 세상을 정화해나가는 운동이다



초등생 꼬마중 자기가 본 쓰레기를 하나하나 읊조리며........ 1983년 이라고

제조일자까지 선명히 남아 있는 라면봉지를 아이는 마냥 신기하게 바라보지만

어른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행동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서는 안될 행동이다.

그리고 옛날 반찬통, 옛날 요구르트 병, 부탄가스,150원짜리 라면, 200원짜리

새우깡, 말랑말랑 먹거리병등 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보이는 쓰레기 들이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 회장은" 이제야 산이 숨을 쉬겠다"면서

수고한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회원들을 일일이 손잡아 격려하였다,

수십년 동안 썩지도 않고 묻혀 있던 쓰레기까지 걷어내고 나니 정말 이제야 산이 숨을 쉴

것  같다.

숨쉬는 산은 깨끗한 공기를 뿜어낸다.



비록 지구의 아주 작은 일부분에 쏟은 작은

노력이지만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회장 장길자)

"클린월드"를 위한 손길이 더해지는 곳마다 세상은

그만큼 맑고 깨끗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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