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7일 토요일

신문 한장도 소홀히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어린이 초청 경향신문사 견학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어린이 초청 경향신문사 견학


<"신문 한장도 소홀히 다루지 않아요"> 

 2002. 04. 04

새생명복지회(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장길자)는 사회복지, 아동복지, 청소년복지등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복지활동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을 전하는 글로벌 복지단체입니다.



새생명복지회(현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iwf ,회장 장길자)에서는 어린이 30여명을

초청하여 경향신문사를 방문 ,견학하여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돌아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여러가지 전문적인 과정을 이해하기는 어려워보였지만 한부의 신문을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손길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보고 무척 놀라고 신기해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제부터 신문한장도 소홀히다루지 않고 주의깊게 신문을 봐야겠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새생명복지회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의 옛 명칭으로 2007년7월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전 세계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나눔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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