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지역 수해복구 현장서 땀방울*** 자원봉사에 나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장길자 회장]
어머니의 마음으로 나눔 사랑 실천하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이웃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때 결코 좌시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 필요한 곳 어디라도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늘 함께 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이러한 사랑나눔 펼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최종 목표는 인류복지 입니다
2007년 9월 16일 한반도를 강타한 제11호 태풍'나리'로 인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던 제주 특별자치도가 완정 초토화 된 가운데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장길자)회원들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피해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도을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와 수재민들에게 식사와 간식, 음료을 대접하며 재기의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로 결정하고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제주 지부 회원 15명은 "추석을 앞두고 서둘러 고향에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뜻밖의 재난에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고 허탈한 마음으로 추석을 맞을 수재민들을 생각 하면 잠이 오지 않는다."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 수재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재기할수 있도록 지원하는것이 절실하게 필요할때"라고 말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마음을 모아 추석을 이틀 앞둔 지난 23일 삼양동 삼양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태풍 나리가 제주도에 내습했을당시 침수 피해를 입은 도남동 성환지하상가 수해복구 활동이 삼양동 삼양해수욕장 샤워시설장에서 대대적으로 펼쳐졌기 때문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수해복구 현장에서 그릇과 가재도구 등을 세척하는 자원봉사지를 도와 복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150명분의 식사와 간식,음료를 준비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전국 3만 5천명의 회원(2007년 당시)들로 구성돼 다년간 이웃의 고통을 좌시하지 않고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그들의 고통을 보듬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은 계속됩니다 인류복지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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