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14일 화요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세월호 현장서 급식캠프 자원봉사 ;;;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세월호 현장서 급식캠프 자원봉사
동병상련 심정으로 24시간 밥짓는  부모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갈비탕 등 정성 새벽2시부터 식사준비  심신 지친 실종자 가족에 직접 배달도  세월호 침몰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휩싸인 가운데 점차 지쳐가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정성껏 식사를 제공하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광주 · 전남지역 회원들은 진도체육관에서 보름이 넘도록 하루 24시간 무료급식 봉사를 벌였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20여명씩 조를 짜 이틀씩 교대하며 갓 지은 밥과 국, 반찬으로 피해 가족들의 건강을 챙겼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 봉사자 상당수는 실종자 가족들처럼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아빠와 엄마들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qf, 회장 장길자) 자원봉사자들은 맛과 영양, 신선함이 조화를 이룬 식단을 구상, 며칠전부터 시장을 돌아다니며 좋은 재료들을 구입해 봉사현장까지 1시간여 차를 타고 온 뒤 즉석에서 조리해 음식을 내놓습니다. 조당 이틀의 급식봉사를 위해 사나흘 정도 구슬땀을 흘렸습니다

보통 하루 식사는 새벽 2~3시경부터 준비합니다. 닭곰탕, 갈비탕 등 매일 두세시간씩 국물을 우려내고 새벽 5시부터 의료봉사단체 등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위해 캠프를 찾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800~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하였습니다

또 녹두닭죽, 전복죽과 10가지 약재로 달인 탕약을 기력이 다한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직접 배달하기도 하였습니다.


고교생 자녀를 둔 주부 박호정(46) 씨는 "내 아들 같은 아이들이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에 너무 가슴이 아팠다. 그 아이들의 부모는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니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며  봉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말했습니다

힘내세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가 함께합니다.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나눔 펼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은 계속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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