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과 함께 하는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2008 어머니사랑의 김장나누기 두번째 이야기^^
한국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 김치
김치는 우리 몸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한국의 자랑 김치~
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가 외국인들과 함께 어머니의 손맛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2008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해와 바람 중에 어느 쪽이 나그네의 외투를 벗길 수 있는지를 놓고 대결했던 우화에서는 햇볕이 승리했습니다.
초겨울, 때이른 혹한으로 귀가 얼얼하기까지 하던 11월 19일에도 여지없이 따뜻함이 추위를 이겼다. 그 대결의 현장은 사단법인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0 가 ‘2008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친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입니다.
며칠 전부터 추워진 날씨가 체감온도 영하 10도로 절정을 이루던 이날, 행사를 위해 모인 장길자 회장을 비롯한 170여 명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원들이 내뿜는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살을 에는 듯한 칼바람을 녹였습니다.
이 행사에는 주한 외교관 부인들도 대거 참석해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는가 하면 홍보대사 김지유(탤런트) 씨도 자리를 함께했습니다.
장길자 회장은 “마음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한다. 외국인들과 함께해 더 의미가 있는 이 행사로 한국의 김치가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회원들과 외국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웃에 훈훈한 사랑을 전하는 것은 물론 한국의 전통 음식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된 특별한 김장 담그기 행사는 가족을 위하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으로 배추속 뿐 아니라 마음 마음까지 넉넉히 채우며 마쳐졌습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의 사랑의 손길로 담근 김치는 서울 중구, 노원구, 중랑구 등지에 거주하는 500가정의 겨울나기를 위해 전달됐습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 회원들을 통해 김치를 전달 받은 최유미 (82. 서울 중랑구 신내동) 할머니는 혼자 살면서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이렇게 와서 위로해주는 회원들이 모두 아들 같고 딸 같다며 끝내 눈물을 훔쳤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에서 전한 김치는 그저 한 철 나는 반찬이 아니라 외로운 이웃들의 마음을 채우는 따뜻한 정이 아니었을까. 경제 위기로 속까지 시린 겨울, 국내외의 소외층과 함께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사랑 나누기 운동은 지속적으로 전개되어 이날처럼 추운 줄 모르고 겨울을 나게 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장길자회장님이 이끄시는 국제위러브운동본부는 전세계에 회원을 둔 글로벌복지단체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는 글로벌복지단체 명칭답게 복지에도 신경써지만 한국 문화를 외국인들에게 늘리 전하고 그와 더불어 사랑도 함께 나눕니다
고통받고 소외된 이웃과 인류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장길자회장님)
함께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