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길자 회장님께서 이끌어가시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인류복지 백년대계를 이루어가는 글로벌복지단체입니다
국적, 인종, 빈부, 종교를 초월하여 세계인의 화합과 우정을 위해 노력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소외된 이웃과 고통받는 인류에게 따뜻한 어머니의마음으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사랑나눔 언제나 ING..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의 사랑의김장나누기의 시작은 2007년 부터입니다
그 첫회 소식 전해봅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2007 외국인과 함께 어머니의 사랑의김장나누기
어머니의 사랑으로 버무리고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우리 이웃에게 전하는 뜻 깊은 행사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에서 2007년 11월 28일 서울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외국인과 함께하는 어머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길자 회장님을 비롯하여 주부회원을 중심으로 15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사랑의김장나누기 행사에는 러시아, 베트남,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태국, 카자흐스탄 출신의 주한 외국인 회원들도 참석,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날 절인 배추를 비롯하여 갖가지 김장재료를 준비해 온 회원들은 오전 10시경 본격적으로 김장을 담그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김치맛을 알게된 외국인 중에서는 김치 맛에 반해 직접 담가본 주부도 있었습니다. 러시아의 고려인 5세대로서 한국에 온지 3년된 최 스베뜨라나 회원은 "한국 김치가 먹으면 먹을 수록 맛이 있다"면서 "이웃을 생각하며 담그니 주는 사랑이 더 기쁘다는 것을 느끼게 되고 한국전통과도 더 가까워진 느낌"이라고 능숙한 손길로 김치를 버무렸습니다
김치를 처음 담가보는 스리랑카 미네카 회원은 "배추 김치가 최고로 맛있따"면서 엄지를 치켜 들었습니다
남사골 한옥마을은 한국을 알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찾는 관광명소라 이날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김장을 신기하게 지켜보며 체험행사에 직접 동참하였습니다
영어강산인 아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온 미국인 베키드레셀하우스씨는 30년전 한국에서 살았는데 미국에서도 김치를 사먹고 있으며 지금도 남편이 가장 즐기는 음식일 깍두기하고 합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김치를 버무리며 "한국 문화를 더 가까이 접하고 어려운 이들을 돕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던 그는 '한국에서의 최고의 추억'을 만들어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에게 거듭 감사를 전했습니다
김장체험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는 말에 흥분을 감추지못한 일본인 와치 레이코씨는 김치를 시식하면서 일본에서 먹던 김치보다 더 맛있다"고 행복해하며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훌륭하고 아름다눙 이벤트"라고 이날의 행사를 평했습니다
지나던 독일인 관광객 일행은 행사의 취지에 공감하여 김장나르는 것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은 "김장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 여럿이 함께하니 사랑이 더 싹트고 모두의 사랑이 담신 김치가 전해져 더 행복하다"며 봉사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마포지부 회원들이 준비한 따뜻한 국밥고ㅘ 차로 점심식사를 마치고 "김치"하고 모두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 기념촬영을 끝낸 후 김장담그기 행사 일정은 모두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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