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 일깨우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iwf, 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
더위보다 더 뜨거웠던 1000여명의 사랑의 행렬 이어진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 이야기..
2012년 8월 2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시자 강당에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주최로 열린 제 127회 전 세계 헌혈하나둘운동 소식 지금부터 함께 합니다
폭염이 도시를 뒤덮은 8월 2일 인천적십자사 혈액원에 갑자기 사람들이 몰려드었습니다
이들은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니 한명 한명 혈액원 안으로 들어갔고 옷소매를 걷어 부쳤습니다
이들은 릴레이 헌혈행사에 참여하는 글로벌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들입니다
오전 일찍부터 오후 5시까지 이날 헌혈 참가자들의 줄은 끝없이 이어졌습니다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방학을 맞아 고등학생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의 모습이 참여 1000여명에 이르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회원이 헌혈에 동참하였습니다
인천 행사를 준비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기서부지부 표기상 지부장은 "이번 헌형은 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라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전 세계에서 실시하는 헌혈하나둘운동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인천의 경우 방학기간에 헌혈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섰다"고 말합니다
해마다 헌혈을 한다는 서영아씨는 "몸이 불편한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픈 아이들을 보면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도움을 줄 수 있어 편안하고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힙니다
헌혈을 하고 휴가를 가려고 기다렸다는 한기태씨는 "헌혈은 사람을 살리는 힘"이라며 "반드시 나를 희생해야 하는 만큼 어떤 봉사보다 값지고 보람이 큰 것 같다"고 말합니다
현상만 인천 혈액원원장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하나둘운동에 대해 "이런 운동이 계속된다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오늘 헌혈을 하신 분들만이라도 자녀들에게 헌혈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교육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이라고 말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대규모 헌혈은 휴가철마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응급사고 환자의 수혈뿐 아니라 특히 백혈병 등 만성적 혈액투석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으로 관계자들은 기대합니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세계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으로 생명을 나누고 각박한 사회에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범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엔 고남석 인천연수구 구청정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와 각계 인사들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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